리뷰로 보상받는 세계최초 헬스뷰티 SNS 플랫폼

보상평판 도식화

신개념 블록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헬스메디

헬스케어 생태계 3단계 시스템

최초 최대의 암호화폐 헬스케어
플랫폼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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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s distribution & Fund allocation

* 향후 암호화폐 정부정책이 발표되는 대로 토큰세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헬스메디는 현재 블록체인 기반 최초의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road map

서비스 제휴 의료기관 & 헬스케어 기업

병원 hospital, Korean Medicine Hospital, university hospital (3개 병원)

진병원 W진병원 프리허그한방병원

의원 Clinic (47개 클리닉)

미앤미의원강남점 외 21개 지점 맨남성의원강남점 외 13개 지점 리영한의원강남점, 잠실점, 건대점 365리셋 서울밝은세상안과압구정/부산 스탠탑비뇨기과 신제주이비인후과 일맥미의원 마디척의원 삼대국민의원 한의원

한의원 Clinic (120개 한의원)

일맥한의원강남역점 외 23개 지점 하늘마음한의원서초점 외 28개 지점 발머스한의원강남점 외 20개 지점 숨길을열다한의원잠실점 외 5개 지점 김성근한의원 삼대국민한의원 금산한의원 인수한의원 고운선형한의원 프리허그한의원 서초점 외 14개 지점 자윤한의원노원점 외 17개 지점 창성한의원

치과 Dentistry (4개 치과)

푸른치과 동대구미치과 세실치과 서울리더스치과

핀테크 Fintech (와이즈케어 가맹점수 4,851)

와이즈케어

피트니스 Fitness (7개 센터)

헬스대통령 킹핏 피트니스 IK스포테인먼트 윌스파 헬스 사우나 삼익스파빌 헬스 사우나 금성스파빌 헬스 사우나 BS 휘트니스

화장품 Cosmetics (1개 기업)

라이화장품

심리 발달장애 치료실 (1개 센터)

구로언어학습발달연구소

건강기능식품 Health functional food (1개 기업)

네이쳐스퀘어

의료기기 Medical Instrument (1개 기업)

네오팩트

검사 검진 health medical examination (2개 기업)

제노플랜 유전자검사 mymt 모발미네랄 검사(BLM - 혈액검사)

기타etc & 해외 제휴사 (7개 기업)

한터차트 퍼스트마인드 엠아이서지컬 오브이월드 수애산후조리원 메이더리더 제니엘
서비스 제휴 의료기관 & 헬스케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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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로 고민하던 소년, 공유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다

[CCTV뉴스=김진영 기자]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기존 SNS와는 차별화된, 헬스케어 보상형 소셜 네트워크 쀼(BBEU)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헬스메디는 건강과 뷰티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보상형 블로그 커뮤니티 쀼(BBEU)를 오는 8월 15일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쀼는 건강, 의료, 미용 분야의 보상형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기존의 일반 플랫폼과는 달리 암호화폐 생태계를 구성해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건강, 미용 콘텐츠를 주고받으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로 의료, 건강, 뷰티 이용자들을 연결해 주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한의사 출신인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 것이다. 보상받은 암호화폐는 헬스메디 환전소를 통해 현금화를 시킬 수 있고, 추후 핀테크와 쀼샵(BBEU SHOP)을 통해 제휴 관계를 맺은 병원이나 한의원, 약국, 미용업체들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기업과 개인들의 서비스를 회원들과 연결해서 매칭해 주는 시스템도 준비 중이다. 기업과 구직자의 평판서비스와 이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해 효과적인 구인구직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은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을 하고 삶의 질과 편의성이 충족되었으니 스마트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된 보다 편리하고 지능적인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끊임없는 생각과 고민 끝에 유기적인 연결고리로 초연결과 초 지능적인 기반을 베이스로 한 건강하게 소통하고 콘텐츠 생산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뷰티 커뮤니티인 쀼(BBEU) 플랫폼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한의원 24개 지점을 이끄는 대표원장이자, 다이어트 커뮤니티 20만 회원의 운영자이다. 수많은 성공 수식어가 따라붙고 뛰어든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린 그가 블록체인 기반의 헬스케어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계기가 흥미롭다. 김용민 대표는 왕따를 당했던 학창시절과 불우했던 과거를 딛고 대학 때부터 자신의 후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커뮤니티 플랫폼 회사를 만들어보겠다는 꿈이 있었다. 그 당시 김 대표는 "앞으로의 세상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각종 매체의 발달로 인해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했다. 김 대표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극복하면서 더욱 여러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의대 시절부터 여러 가지 질환에 관한 인터넷 까페를 만들고 환우회 회원들과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는 활동을 했다.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앞으로는 의료인과 환자, 환자들 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했었고 나중에 개원이후에는 환자와 의사의 관계로 발전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본과 3학년 때 한의대생들을 주도하며, 질환별 다음 까페 40여 개를 만들고 관리하며 회원들과 소통을 즐겼다. 질환 카페다 보니 간절함 하나로 카페를 찾았던 사람들이 이제는 한의원의 환자가 되어 다시 한번 만남을 갖게 되었고 네트워크 한의원을 개원한 후에도 한의원 중 커뮤니티가 가장 활성화된 병원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그후 커뮤니티를 통해 환자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 바 있는 김 대표는 한의원 내에 다이어트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며 20만 회원을 가진 커뮤니티를 성장시켰다. 심리치료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정부 과제를 신청 했었고 다이어트 커뮤니티 사이트와 심리치료 매칭 서비스를 개발하던 중 암호화폐 생태계에 심취하여 암호화폐 보상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들기 시작하여 공유경제와 보상, 평판 시스템에 의한 새로운 커뮤니티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건강, 뷰티 서비스에 관한 생태계를 만들게 되었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쀼 플랫폼의 이용자들은 서로가 자신의 블로그에 건강, 뷰티 등의 주제로 글 작성 등 정보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서 소통한다. 또한 양질의 리뷰에는 투표 기능을 통해 게시글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쀼(BBEU) 내에서의 보상 종류는 다양하여 출석, 투표 등의 커뮤니티 활동만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게시글 작성 수, 받은 투표수, 팔로우 수, 북마크 수, 댓글 작성 수에 따라 레벨이 올라간다. 쀼 활동에 대해 보상받은 캐시는 캐시 전환 신청을 통해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고, 추후 쀼샵(BBEU SHOP)을 통해 건강식품, 다이어트 식품, 화장품 등을 구매 할 수 있다. 쀼는 성형, 다이어트, 코스메틱이라는 카테고리를 주제로 리뷰를 작성한다. 이러한 카테고리는 미(美)를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게 남녀 상관없이 모든 이들에게 흥미를 줄 것이다. 그 중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여성들에게는 확실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후 쀼 이벤트에서는 제휴된 병원 및 미용 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쀼 플랫폼 내에서 많은 병원의 이벤트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이벤트에 신청하여 저렴한 가격에 병원 및 미용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보상 정책을 가진 ‘쀼(BBEU)’ 보상형 뷰티 플랫폼은 오는 15일 론칭을 하고, 이를 시작으로 광고, 쀼샵(BBEU SHOP) 등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용자의 활동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신뢰를 바탕으로 플랫폼 기업이 독점했던 수익을 사용자 모두가 나눌 수 있는 블록체인 보상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의 실현 여부에 대한 기대가 주목된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헬스메디, 암호화폐 보상형 헬스 뷰티 리뷰 플랫폼 ‘쀼’ 론칭

[박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오는 15일 론칭될 '쀼(BBEU)’ 서비스에 헬스케어 분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헬스메디가 암호화폐 보상형 헬스 뷰티 리뷰 콘텐츠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헬스메디가 준비 중인 서비스는 구성원의 활동, 콘텐츠 제작, 투표, 리뷰 등에 따라 보상이 주어진다. 헬스메디의 김용민 대표는 "뷰티, 성형 분야의 시장에서 스마트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보다 편리하고 지능적인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끊임없는 생각과 고민 끝에 쀼(BBEU) 서비스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헬스메디는 쀼 플랫폼의 특징으로 정직함과 신뢰도가 높은 콘텐츠를 생성하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리뷰어, 일반 사용자들간에 정당한 보상을 통해 건강하게 소통하고, 레벨 정책을 운영하여 레벨이 높은 사용자일수록 강한 보상을 주는 보상 평판 방식의 플랫폼을 구성했다. 김대표가 금전적인 보상이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데 이유가 있다. 광고가 섞인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닌 뷰티 프로컨슈머로서의 소비자가 기업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단방향으로 구성된 일반적 커뮤니티 방식과 기업에 국한되는 콘텐츠 수익 구조가 아닌 실 콘텐츠 제작자, 실 회원과 수익을 나눔으로써 조금 더 신뢰도와 정확성이 높은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들려는 것이 그 이유이다. 특히 보상으로 주어지는 캐시는 코인으로 보상받게 되며 현금화를 시킬 수 있다. 헬스메디는 쀼가 다른 헬스케어 플랫폼와 다른 점은 암호화폐를 이용해서 콘텐츠 생산자 모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보상시스템은 사용자가 소셜 네트워크에 힘을 실어주는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장려하는 자발적인 순환과정을 거치게 된다. 글을 포스팅 하고 출석체크, 투표, 댓글 입력 등 쀼 플랫폼 내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캐시가 지급된다. 현재 헬스메디팀은 다이어트, 화장품, 건강식품, 미용 등에 헬스케어 분야에서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쀼(BBEU) 플랫폼 서비스의 15일 오픈을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쀼는 헬스케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네이버, 다음 등 광고 글이 섞여 있는 글을 보면서 양질의 정보와 광고 정보를 구분 하기 어려워졌다고 판단하고, 플랫폼 내 평판과 등급, 활동, 광고글 또는 잘못된 정보에 대한 신고에 따른 철저한 보상으로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헬스메디 플랫폼 구성원들에게 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쀼는 생활 경제 분야 중 헬스케어 분야로 건강과 뷰티에 관한 정확한 리뷰 정보 콘텐츠이다. 또한 리뷰에 대한 보상이란 참여자들이 생태계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른 금전적 보상을 말한다. 헬스메디팀은 “캐시는 헬스메디 플랫폼 내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사용된다”라고 말하고, “헬스메디는 사용자 숫자 및 헬스메디 풀의 상황에 따라 개발팀은 하루에 정해진 량의 캐시를 보상한다. 이 캐시는 생태계 기여에 따라 하루마다 보상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이러한 다양한 보상 정책을 갖고 있는 ‘쀼(BBeu)’ 뷰티 플랫폼은 오는 15일 오픈을 하고, 이를 시작으로 광고, 이커머스, 핀테크 등을 통해 쀼(BBEU) 플랫폼과 유관 협력사에서 직접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창조적 커뮤니티 플랫폼 '헬스메디'

블록체인은 기본 개념이 오픈소스인 만큼 누구나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설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관심 때문에 스타트업들이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ICO기업 헬스메디는 의료와 IT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고자 오랜 기간 의료데이터를 통합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해왔으며,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료IT에 IT디자인을 융합한 창조적인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보고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는 의료, 뷰티, 건강 정보의 교류는 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답 서비스나 특정 질병에 특화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져 왔다. 그러나 기존 온라인 커뮤니티의 경우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거나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등의 활동이 필요하여 쉽게 커뮤니티를 이탈하거나 글을 읽기만 하는 ‘눈팅족’으로 전락하는 문제점이 상존하고 있었다. 블록체인 기반 헬스메디 ICO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치유와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는 힐링 컨텐츠와 금전적 보상이 만난 파급효과에 있다. 헬스메디 안에서 오래 머무르며 컨텐츠를 만들고 사진을 올리면서 공감하고 이야기하는 만큼의 가치는 힐링과 치유에 금전적 보상까지 합해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15년 이상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능동적인 커뮤니티 플랫폼 개발을 통해 국내뿐만이 아닌 전세계 사용자를 위한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 구축을 통해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개인정보와 DB의 보안시스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그 동안의 보안 문제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왔다고 한다. 또한 헬스메디는 ICO를 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들과의 확실한 차별화로 의료업계에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기영 기자 kjh0423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메디, 구성원들의 경제적 발전을 지향

인터넷 발달과 휴대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상 광고를 한 번도 보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고, 사람들에게 있어서 광고는 유용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편함을 주기도 하는 대상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ICO기업 헬스메디는 헬스와 뷰티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관심을 보일 헬스케어를 주제로 블록체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인플레이션으로 시스템을 지탱하며 상업적 비즈니스를 진행하지 않는 일부 플랫폼 서비스와는 달리 헬스메디는 적극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오히려 구성원들이 광고로 인해 더 이익을 많이 나누고 더 빨리 헬스메디 생태계가 커지도록 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블록체인과 IT의료서비스 그리고 커뮤니티를 융합한 플랫폼을 개발중인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강남을 중심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분석한 빅데이터를 근거로 개발되는 헬스메디 플랫폼과 화장품, 건강식품, IT 어플리케이션 등을 성공시킨 풍부한 경험으로 헬스메디 플랫폼의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한 사업가로 국내외 산업 동향에 대한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탈중앙화의 컨셉을 지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아직 시간과 인식의 변화가 많이 필요하지만 헬스메디는 개발팀에 의해 컨트롤되는 중앙화와 커뮤니티 스스로 컨트롤되는 탈중앙화의 하이브리드 상태를 일정기간 유지하는 것이 회원들과 플랫폼의 성장을 위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선순환의 암호화 경제가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는 충분히 완전한 탈중앙화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광고 클릭으로 인한 보상뿐만 아니라 헬스메디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참여를 했는지에 따라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사용자 숫자 및 헬스메디 풀의 상황에 따라 헬스메디 개발팀은 하루에 정해진 양의 캐쉬를 정해 놓는다. 이 캐쉬는 생태계 기여에 따라 하루마다 보상이 주어진다. 회원들은 글을 작성하거나 올라온 글에 ‘좋아요’를 눌러 큐레이션 활동을 하고, 나쁜 글 신고, 공유, 출석 체크 등 커뮤니티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회원들에게 보상이 주어진다. 독창적인 개념과 보상시스템을 바탕으로 헬스메디는 자율적으로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헬스메디의 독창적인 분권형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 제공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최근에는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다음 같은 기업의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플랫폼들은 초창기 유료화 정책을 시행하는 곳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플랫폼들이 서비스를 무료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업들이 만들고 있는 플랫폼 서비스의 이익의 일부가 소비자들이 되찾아야 할 권리라고 제시되면서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가 화두에 오르면서 블록체인 및 ICO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흐름을 타고 서비스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헬스메디가 주목받고 있다. 헬스메디는 15년 이상 지속해온 헬스케어 서비스에 블록체인 보상 시스템을 도입한 독창적인 분권형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헬스메디에서는 게시글 투표 방식을 통해 투표 받은 만큼 헬스메디달러로 보상을 받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소비자들 또한 이러한 콘텐츠를 보면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한다. 또한 블록체인의 탈중앙화적 성격을 바탕으로 신뢰성이 담보되는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하기 때문에 계속 발전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헬스메디의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가 부상되는 것을 예상하고 글을 포스팅하거나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올리고, 출석을 하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셜 액티비티가 돈으로 보상을 받는 소셜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 제작자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라고 전하며 “헬스메디는 헬스, 뷰티 관련 소셜 네트워크의 유저들에게 콘텐츠 활동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여 현금으로 소셜 활동을 보상하는 강력한 유입 전략을 세웠다”고 헬스메디의 차별화된 전략을 설명했다. 실제로 많은 의료관계자들이 헬스메디 플랫폼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ICO를 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를 둔 헬스메디는 의료관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보상과 평판 설계 적용...블록체인으로 공유경제 실현한다"

[인터뷰]헬스메디 김용민 대표 [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암호화폐의 경제 시스템을 도입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보상형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메디가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헬스메디는 기존 포탈들의 의료 뷰티 관련 게시글들이 수많은 광고글로 도배돼 있는 상황을 보상과 평판 시스템을 이용해 극복하겠다는 목표. 암호화폐 경제의 보상과 평판 설계의 강점을 적용해 글로벌 헬스케어 소셜네트워크로 성장하겠다는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를 만나 헬스메디의 향후 비전을 들었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 ‘헬스메디’의 인터뷰 일문일답 ▲헬스메디는? 한마디로 블록체인 헬스케어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이다. 헬스케어와 관련된 글을 올리거나 좋아요를 누르거나 혹은 출석을 하는 등 플랫폼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코인으로 보상해 주는 것이다. 헬스메디는 건강과 뷰티라는 주제에 특화돼 있는데 다른 주제들보다 훨씬 전문적이거나 개인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게시물의 질과 정확도가 중요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 배경은? 건강과 뷰티라는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면 생각처럼 좋은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광고들이 너무 많아 서다. 헬스메디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시에 지금까지는 글을 쓴다든가 리뷰를 했을 때 이에 대한 수익들을 거대한 인터넷 기업들이 다 가져 갔지만 콘텐츠 생산에 대한 대가도 리뷰어들과 글을 쓴 사람들에게 모두 돌려줘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신뢰와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속성은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평판과 보상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기술을 통해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한 것이다. 다시 말해 블록체인 기술이 가지고 있는 특성은 사람들이 다 권력을 나눠가지는 것이다. 권력을 나눠 갖음으로 인해 권리도 나눠 갖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공유경제의 이상이 블록체인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헬스케어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이유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는 여러가지 다 가능하다. 나의 전공인 헬스나 뷰티는 사람들이 정확한 리뷰에 대한 갈망이 큰 곳이다. 그래서 커뮤니티가 형성되기 쉽고 거기에 부가된 서비스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헬스와 뷰티 쪽에 집중하게 됐다. ▲여타 다른 헬스케어 블록체인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기존 헬스케어 관련된 블록체인업체들은 대부분 블록체인의 특성을 이용한 정보저장성에 주로 집중하고 있다. 헬스메디는 정보저장성 보다는 헬스케어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조성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관심이 더 많다.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거기에 보상과 평판 서비스를 주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된다. ▲개발진행상황은? 현재 기획과 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10월경에는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그 이후에는 서비스에 플랫폼 서비스를 결합시켜 실질적인 이익과 동시에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헬스메디 코인 발행은? 코인은 100억개 발행하게 된다. 그 중 절반은 개발팀과 어드바이저, 나중에 글을 쓰게 되면 리워드를 줘야하기 때문에 그 용도로 비축하는데 사용하고, 50%는 전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토큰 세일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 ICO와 관련된 이슈들이 많아 될 수 있으면 기관 투자가들 위주로 제대로 된 IR을 해서 판매를 할 예정이다. ▲상장 계획은? 상장은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사실 거래소가 많아 어느 곳이든 상장하는 건 어렵지 않다고 본다. 지금으로서는 딱 잘라 말하기 어렵다. 규제에 맞혀 하는게 목표기 때문이다. 법은 바뀌지 않더라도 만약 규제안이 8월 안에 나온다면 그에 맞혀 속도를 좀 더 낼 수 있고 법이 좀 더 늦어진다면 다소 늦어질 것이다. 하지만 올해 안에는 상장을 무조건 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기관투자자에게 세일을 하고 있다. 프라이빗 세일 이후 상장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픈할 예정이다. ▲목표는? 20대들이 너무 미래에 낙담해 있다. 본인들은 흔히 말해 부자가 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아예 포기를 하는 것 같다. 4차 산업혁명이 이를 더 가속화하는 느낌이다. 통상 일자리도 별로 없고 암호화폐를 이용한 새로운 경제시스템을 통해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들이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존 암호화폐 경제 비즈니스들은 화폐 인플레이션에 의존해서 서비스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폰지 사기를 야기할 수 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자체적으로 이익이 발생하는 암호화폐 경제 서비스가 빨리 나와야 한다고 본다. 광고나 핀테크를 통해 이익이 생기고 그 이익을 보상으로 줄 수 있는 자체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암호화폐 서비스를 만드는 게 나의 꿈이다. Tag #헬스메디 #암호화폐 #김용민 #가상통화 #블록체인 저작권자 © 아시아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순영 기자 lsymc@aktv.co.kr 출처 : 아시아경제TV(http://www.aktv.co.kr)

[이순영의 파워블록체인]건강 정보 올리고 리뷰로 돈 번다?

[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 (앵커멘트)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기존 SNS와는 차별화된 헬스케어 소셜 네트워크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헬스케어와 관련된 글을 작성하는 등 리뷰를 통해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 것인데요 이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헬스케어와 관련된 글을 작성하고 좋아요를 누르고 출석을 하면 암호화폐를 줍니다. 이 헬스케어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은 기존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보상 시스템을 더한 서비스로 글을 쓰고 그 글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로 의료 헬스 뷰티 이용자들을 연결해 주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한의사 출신인 IT플랫폼 전문가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김용민 헬스메디 대표] “(헬스케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요 동시에 지금까지는 글을 쓴다든가 리뷰를 했을 때 이에 대한 수익들을 거대한 인터넷 기업들이 다 가져 갔습니다. 이제는 콘텐츠 생산에 대한 대가도 리뷰어들과 글을 쓴 사람들에게 모두 돌려줘야 한다는 게 저의 생각이고요…”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셜 행위자가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보상받은 암호화폐는 제휴관계를 맺은 병원이나 한의원, 약국, 미용업체들을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기업과 개인들의 서비스를 회원들과 연결해서 매칭해 주는 시스템도 준비 중입니다. 기업과 구직자의 평판서비스와 이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해 효과적인 구인구직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있습니다.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쏠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교수] “강력한 동기부여는 그 강력한 동기가 원인이 돼 부정적인 측면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그걸 얼마나 잘 조정하느냐가 생태계를 건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거든요” 사용자의 활동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신뢰를 바탕으로 플랫폼 기업이 독점했던 수익을 사용자 모두가 나눌 수 있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아시아경제TV 이순영입니다. Tag #헬스메디 #블록체인 #이순영의파워블록체인 #암호화폐 #헬스케어블록체인 #김용민 #김승주 저작권자 © 아시아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순영 기자 이순영 기자 lsymc@aktv.co.kr

헬스케어 커뮤니티 열풍의 선두주자 '헬스메디', 글을 쓰거나 투표만 해도 보상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헬스케어 업계에도 블록체인 열풍이 불고 있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 기관이나 중앙 서버 등에 저장하지 않고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데이터를 분산, 공유하는 기술이다. 거래 참여자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기에 즉각적 대조가 가능해 데이터의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경제포럼, 가트너 등 국내외 유명기관은 블록체인이 향후 전 세계 비즈니스 생태계의 혁신을 통해 커다란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은 블록체인 플랫폼이 2025년 세계 GDP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트너는 블록체인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가 2017년 40억 달러에서 2030년 3조1천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블록체인을 적용한 국내외 주요사례는 적용분야에 따라 크게 4가지 유형(금융, 생활경제, 비즈니스, 공공행정)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주체와 목적에 따라 4가지 유형의 세부분야별 분포에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시범사업을 계획․추진 중으로 본격적 상용화·서비스화는 준비단계에 있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헬스메디는 생활경제 분야 중 헬스케어 분야로 참여자들이 생태계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 금전적 보상을 받게 된다. 헬스메디코인(HM)은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헬스메디 내에서만 사용되는 헬스메디캐쉬(HMC)를 코인을 통해 살수 있고 헬스메디캐쉬는 헬스메디코인으로 바꾸거나 헬스메디 플랫폼 내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사용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헬스메디는 사용자 숫자 및 헬스메디 풀의 상황에 따라 개발팀은 하루에 정해진 량의 캐쉬를 정해 놓는다. 이 캐쉬는 생태계 기여에 따라 하루마다 보상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서 전체 크기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 스마트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보다 편리하고 지능적인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유기적인 연결고리로 초연결과 초지능적인 기반을 베이스로한 건강하게 소통하고, 1차적으로 ‘리뷰로 돈버는 커뮤니티’인 ‘뷰티 커뮤니티’를 개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헬스메디의 플랫폼은 콘텐츠 제작자의 수익을 창출하는 보상형 플랫폼으로 하루에 한 번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보상을 주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제공받는 코인은 캐쉬가 되고, 캐쉬는 현금이 된다. 헬스메디 코인은 헬스메디 환전소에서 헬스메디 캐쉬로 환전 후 헬스메디 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헬스메디 캐쉬는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면 현금화할 수 있다. 또한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전체적인 플랫폼은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로 기존의 인터넷 포털처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가 아닌 ‘소비자가 콘텐츠 제작자에게 직접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자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올해 하반기에 론칭되는 헬스메디의 블록체인 헬스케어 소셜네트워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블록체인 플랫폼 헬스메디, "뷰티 커뮤니티 통해 새로운 건강, 미용시장 개척"

최근 헬스케어 산업은 4차 산업시대에 도래하여 다양한 사회적, 기술적 환경 변화에 따라 산업 외연이 크게 확산되는 추세이다. 헬스메디는 블록체인과 헬스케어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결합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진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소셜미디어 이용행태는 유튜브>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순으로 파악되었고,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의 주 이용률은 증가하고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용한 콘텐츠와 뉴스 등의 정보 수집 때문에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반면, 지인과의 교류나 사진, 동영상 공유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유저층은 감소한 것이다. 1년전 대비 이용 빈도가 가장 증가한 소셜미디어는 유튜브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는 정보의 흥미성 측면에서는 긍정적 인식이 형성되는 반면, 정보 유익성 및 정보 신뢰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그보다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문화’ 관련 게시물의 공유가 가장 활발하며 유용한 정보여서 게시물을 공유하는 비중이 가장 높게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용자의 판단이 ‘홍보성 콘텐츠’라는 기준이 설 경우 정보의 신뢰도가 감소하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가 익숙함과 신뢰성, 정확한 정보의 많은 양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커뮤니티내에서는 ‘눈으로만 게시글을 보는’ 정도의 활동이 83.1%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소셜 커뮤니티의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설명에 따르면,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17년간 강남을 중심으로 한 24개의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을 성공시키고 화장품, 건강식품, IT 애플리케이션 등을 성공시킨 풍부한 경험으로 중국 광저우, 대만 등 해외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헬스뷰티 관련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하며 커뮤니티 안에서 즐겁게 소통하며 원하는 건강, 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자가 니즈에 따라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을 성공전략으로 생각하고 동시에 정확한 리뷰와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헬스메디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 대표는 “헬스메디의 뷰티 관련 서비스는 기존 기술로 구현 가능한 서비스에 암호화폐 경제의 보상과 평판 설계의 강점을 적용했습니다. 화장품, 미용, 다이어트 등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 구독, 투표 등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유저들에게 콘텐츠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제공합니다. 또한 플랫폼 내 활동을 현금으로 보상함으로 눈으로만 게시글을 보는 것이 아닌 참여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써의 활성화를 하기 위한 강력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구현된 플랫폼 입니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가 구상 중인 헬스메디의 플랫폼에서는 공급자와 사용자 간에 신뢰도를 구성하는 것을 서비스 플랫폼의 1차적인 목표로 잡고, 공정한 평가 및 정당한 보상을 주면서 공급된 콘텐츠에 대해 정당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하고, 헬스메디 코인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 높은 질을 가진 콘텐츠 축적 및 공유, 강력한 보상체계를 가진 플랫폼 생태계 구축,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생태계의 구현, 탈중앙화와 고도화된 관리 시스템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시대의 기업은 프로슈머 마케팅을 통해 기획, 생산 단계부터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전략을 취한다. 또한 소비자는 일방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닌 전문적으로 생산에 참여하고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소비자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소비자 만족이 시스템을 최적화 한다는 것이 헬스메디가 추구하는 방향성이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기존 소셜 네트워크의 독점적 권력 행사와 참여자들의 이익이 무시되는 현실에 불만을 가져가는 플랫폼 내 구성원들의 니즈를 개선하고자 탈 중앙화 보상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기존 인터넷 포털처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에서 탈피, 정확한 리뷰와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이 ‘좋아요’를 누른 횟수에 따라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 진행 중이다. 헬스메디는 헬스뷰티 관련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하며 커뮤니티 안에서 즐겁게 소통하며 원하는 건강, 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자가 니즈에 따라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김용민 대표가 생각하는 헬스메디의 성공 전략이라고 전했다.

기존 광고비 지급 시스템에서 탈피한 헬스메디 블록체인 광고 플랫폼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지난 3월 전 세계 인터넷에서 유통 공룡으로 일컬어지는 아마존이 파산했던 유통 체인인 토이저러스(Toys R Us)의 매장을 인수할 것이라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이는 아마존이 2000년대 초반부터 오프라인 완구 시장에 저돌적으로 뛰어들어 토이저러스와 법적 소송전을 벌였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고 예상된다. 아마존은 미국 내 매장이 700개 정도 분포한 토이저러스의 비어진 매장 공간을 새롭게 채울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사실 이는 브랜드보다 인수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주제는 토이저러스라는 기업의 몰락이 아니다. 이 사건을 기반으로 지금 전 세계에 몰아치고 있는 비트코인을 가능케 한 블록체인 기술이 광고산업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한다. 요즘에는 '투기냐, 화폐냐, 사기냐, 적법이냐'라는 논쟁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수십억을 번 대학생의 성공 스토리가 있는가 하면 명문대 학생이 비트코인 투자에 실패하여 자살까지 초래된 사례도 있듯이 블록체인 시대가 광고와 마케팅 산업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중간에 개입자 없이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화폐유통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헬스메디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가 부상되는 것을 예상하였다. 이후 글을 포스팅하고,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올리고, 출석을 하는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소셜 액티비티, 돈으로 보상을 받는 소셜마이닝 플랫폼 서비스, 제작자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헬스메디는 배너형 광고 외에도 암호화 화폐의 속성을 이용한 여러 가지 광고 방식을 구현했다. 헬스메디의 김용민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이 일반 대중적인 커뮤니티에 비해 전체적인 크기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을 가지고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개발한 것이다. 기존 매체의 경우, 지면(인벤토리)이 팔리지 않는 경우, 광고주에게 광고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매출을 올리기 위해 광고국 직원들에게 상호 거짓 거래명세표를 끊게 해 가짜 매출을 올리는 일도 있었다. 실제로 이는 블록체인 광고 시대 전에 벌어졌으며, 지금도 현저히 벌어지고 있는 광고 시장의 광고비 지급 현실이라고 볼 수 있다. 헬스메디 서비스 중 광고플랫폼 서비스는 기존 광고비 정산 방식이 아닌 블록체인을 이용한 광고비 지급 방식이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지불될 수 있다. 또한, 헬스메디는 중간에 광고비를 떼거나 착복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투명한 시스템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헬스메디의 김용민 대표는 현금 가치를 지닌 암호화폐와 ICO(암호화폐 공개 발행)에 대한 서비스들에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는 만큼 오는 6월 개발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헬스메디, 차별화된 전략으로 블록체인 소셜 플랫폼 강화해

최근 페이스북에서 이름, 주소, 신용카드 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게시물이 아무런 제재 없이 유포되어 너나 할 것 없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에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영국 컨설팅 기업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통해 페이스북 사용자의 8700만 명의 개인 정보를 불법 수집한 뒤 미국 대통령 선거에 활용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페이스북 사상 최대 정보 유출 사태는 사용자들의 분노로 이어져 집단 탈퇴의 움직임까지 대두되었으며, #Delete Facebook 운동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탈퇴 운동이 일시적인 이탈 현상일 뿐 페이스북 중심의 인터넷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페이스북은 20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쉽고 간편한 로그인 기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이 좋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건은 외국뿐만이 아닌 우리나라에도 발발한 적이 있었다. 2014년 검찰이 요구한 사이버 검열에 다음 카카오가 응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진 사건은 당시 사용자들의 큰 반발을 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카카오톡을 탈퇴하고 보안이 철저한 텔레그램으로 망명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열풍이 불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카카오톡은 이 사건을 계기로 한순간의 신뢰를 잃었지만, 몰락하지 않고 여전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는 모순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경험에 빗대어 보자면, 이번 페이스북 개인 정보 유출 사건 또한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과거와 지금의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블록체인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 블록체인 소셜플랫폼에 대한 CEO 인터뷰를 살펴보면, 김용민 대표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블록체인에 대해 설명했다. “이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헬스메디는 이를 예상하고 2018년 블록체인 플랫폼을 시작으로 스마트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현하는 서비스 시장을 넓혀갈 것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작년 말부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소셜 플랫폼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후 헬스메디 코인을 ICO하여 투자자를 유치하였다. 이러한 플랫폼은 헬스메디에서 준비하는 미용, 화장품, 다이어트 등 뷰티와 관련된 정보를 다루게 되며,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쀼(BBEU)를 8월에 1차 오픈을 할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다. 이어 “헬스메디는 한 마디로 매출을 겨냥한 헬스케어 플랫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실제로 회원들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의료정보나 건강정보 암호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에 마켓은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탈중앙화된 쇼핑몰을 마련하고 회원들의 보상을 위한 광고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는 기업이나 개인들의 서비스를 회원들과 연결할 수 있는 매칭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헬스메디는 헬스케어(뷰티) 플랫폼을 통해 커뮤니티에 글을 쓰고, 투표를 하고, 보상을 받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탈중앙화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헬스메디는 1차 플랫폼 오픈을 시작으로 ▲광고서비스 ▲핀테크 ▲매칭서비스 ▲소셜커머스 순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헬스메디는 콘텐츠 내에서 활동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금전적인 보상이 달라지게 된다. 헬스메디가 다른 헬스케어 플랫폼과 이처럼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이용해 콘텐츠 생산자 모두에게 보상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의 신개념 콘텐츠는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한다”라며 “보상시스템은 사용자가 소셜네트워크에 힘을 실어주는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장려하는 자발적 순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글을 포스팅함으로써 캐쉬가 지급되고, 이외에도 출석 체크, 좋아요, 댓글 등을 입력해도 캐쉬를 지급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암호화폐의 속성상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헬스메디와 제휴한 병원, 한의원, 약국, 미용업체에서 헬스메디 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특히 기존에 많은 수수료를 요구하던 쇼핑몰에 비해 최저가로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이목을 끌 수 있다고 예상된다. 김 대표는 헬스메디 플랫폼에 대해 “헬스메디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플랫폼이기 때문에 의료 정보나 건강 정보를 암호화해서 저장할 수 있다. 헬스 정보 암호화 시스템은 신장, 체중, 체성분, 치료 센터의 기록 등 법적인 것들 또한 문제 없이 보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헬스메디의 김용민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17년의 업력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에서 나온 보상 평판 현급 지급 방식은 강한 유인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으로 한터차트, F&B, 제니엘, 핀테크 업체 등 많은 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헬스메디는 6월에 마무리 될 ICO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차별화된 블록체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유사한 서비스는 많지만, 헬스메디가 암호화폐를 도입한 것은 새로운 접근이라고 볼 수 있다. 헬스메디의 체계적인 보상시스템과 해외 진출은 앞으로도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메디 새로운 개념의 건강,의료,뷰티 생태계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경쟁에 뛰어들 만큼 블록체인 플랫폼 경쟁이 ICT 금융 유통 등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차세대 스마트 네트워크’ ‘제2의 인터넷’으로 불리며 ICT금융·제약바이오·게임·유통 등 산업 전 분야의 혁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들이 앞다투어 블록체인 시장에 발을 들이는 만큼 현대인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암호화폐의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대이며, 20~30대 연령대가 향후 암호화폐 보유 의향이 월등히 높다고 보고되었다. 이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기 때문에 복잡한 구조의 폐쇄형 플랫폼보다는 일관성 있고 개방적인 플랫폼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에 헬스메디는 생로병사에 과정에 놓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관심을 쏟게 되는 헬스케어를 주제로 분권형 커뮤니티 플랫폼을 구현하였다.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의료, 뷰티, 피트니스, 심리상담 등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충분히 성장한다면 플랫폼 자체의 이익이 많아져 탈중앙화 시스템의 사용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헬스메디 개발팀은 다년간의 헬스케어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이해하여 각 주체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예상했기 때문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었다. 특히 자신의 글과 투표 활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헬스메디 보상시스템은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어 성장의 가능성을 보다 키우고 있다. 이러한 보상체계는 기존 플랫폼의 경우, 참여자들(콘텐츠 생산자‧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없지만,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서는 기업주와 주주들에게 헌납할 필요 없이 본인의 활동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이러한 고도화된 보상시스템은 창작자의 창의력과 노력에 의해 생성된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을 주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질과 양의 콘텐츠를 향상화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NIA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는 가상폐로 지급되는 새로운 보상 체계와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저작권 보호 방식을 제시한다”며 “블록체인 활용은 사회‧문화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게 정보 공유와 보상을 통한 암호화폐의 사용은 평판시스템과 보상시스템이라는 두 가지의 프로토콜을 만들어 알고리즘의 소셜네트워크를 구현하였기 때문에 암호화폐 경제를 충분히 실현시킬 수 있다. 헬스메디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과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헬스케어의 구성은 금융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의 분산장부 방식, 참여형 가치사슬 방식 기술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정보 공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헬스메디는 백서(White paper)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8년 12월 알파서비스 론칭을 하기 위해 최근 기관 투자자 및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세일은 5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기영 기자 kjh0423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메디’, 성장 가능성에 주목

[CCTV뉴스=김진영 기자] 최근 블록체인(Block chain)으로부터 촉발된 플랫폼 기술이 금융생태계를 바꿀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경제전문가들은 날이 갈수록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블록체인 기술이 부각되면서 가상화폐를 비롯한 해외송금과 전자서명, 결제까지 금융 시스템 전반에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만큼 약점을 보완할 제도적/기술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다. 앞서 언급한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관리 대상이 되는 모든 데이터를 분산·저장하는 데이터 분산처리 기술로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불린다. 이는 특히 모든 거래 데이터가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위·변조나 해킹 우려가 낮다는 강점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현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중심으로 상용화되고 있지만, 참가자들은 추후의 전통적인 금융 산업 영역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신용정보의 경우, 본인의 신용정보인데도 조회하려면 돈을 내고 조회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면 이용자들이 직접 자신의 데이터를 활용해 정보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 전체 크기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는 곳입니다. 실제로 날이 갈수록 삶의 질과 편의성이 증대되는 만큼 보다 스마트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과거 커뮤니티가 가지지 못한 동기부여의 측면을 강화하는 보상시스템과 평판시스템을 도입한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헬스메디 플랫폼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가 구상 중인 헬스메디 플랫폼에서는 헬스메디 코인을 이용한 결제시스템, 높은 질을 가진 콘텐츠 축적 및 공유, 강력한 보상체계를 가진 플랫폼 생태계 구축,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생태계의 구현, 탈 중앙화와 고도화된 관리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올해 8월부터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민 대표는 에스토니아에서 헬스메디를 설립하였고, 이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 분권형 소셜네트워크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이러한 헬스케어 미디어 플랫폼은 17년간 의료, 미용업에 종사한 김용민 대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 뷰티 블록체인 플랫폼과는 차별화를 둘 수 있다. 특히 김 대표의 다이어트 커뮤니티에는 이미 20만회원의 풀이 형성 되어 있으며, 일맥한의원은 전국에 24개의 지점으로 분포되어 건강과 뷰티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김 대표는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가 부상되는 것을 예상하고 기존의 인터넷 포털처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에서 탈피하였다. 헬스메디는 현재 서비스 개발과 사용층의 확산을 위해 헬스메디 토큰 공개발행 (ICO) 프리세일 중이다. 실제로 의료관계자들이 헬스메디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헬스메디는 의료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ICO를 하고 있는 수 많은 기업들과 확실하게 차별화하여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헬스메디, 신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주목 받아

이더리움 엔터프라이즈 얼라이언스(EEA)가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는 블록체인 표준을 제정해 올해 발표할 계획이다. 런던에서 열린 블록체인 엑스포에서 연사로 나선 EEA의 초대 이사 제레미 밀라(Jeremy Millar)는 먼저 2017년 EEA가 창설된 이래 컨소시엄이 이룩한 성과를 설명하는 것으로 포문을 열었고 이후 청중들에게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특히 공통의 표준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밀라는 이어 와이맥스(WiMAX) 포럼의 회장을 지낸 론 레즈닉(Ron Resnick)을 EEA의 상임이사로 영입한 점을 예로 들며 컨소시엄은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EEA는 15명의 전문가를 고용해 이더리움의 전반적인 개발과 구체적으로 기술을 기업에 어떻게 접목할지 등을 두루 지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외 포럼과 산업 동향에 대해 밝은 한의사 CEO 김용민 대표는 17년간 강남을 중심으로 한 24개의 한방병원을 성공시키고 화장품, 건강식품, IT 어플리케이션 등을 성공시킨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가 부상될 것을 예상하고 기존의 인터넷 포털처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에서 탈피, 소비자가 콘텐츠 제작자에게 직접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자에게 직접 수익이 창출되는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 진행 중이다. 헬스메디는 광고, 핀테크, 매칭, 커머스, 정보의 기능을 가진 소셜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된 헬스케어 종합 플랫폼으로는 서비스가 강력하게 차별화된 헬스케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 헬스메디는 플랫폼 내에서 권력을 가진다. 보팅개수의 증가, 생태계의 특성상 vote수는 권력이자 돈이다. 둘째, 헬스메디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사용자가 많아지고 사용용도가 많아지면 한정된 코인의 실제 유통량이 줄어 점진적으로 우상향 한다. 헬스메디 개발팀은 다년간의 헬스케어 비즈니스 경험과 사용자의 니즈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충분히 이해했으며, 각 주체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시물레이션을 거쳐왔다. 또한 헬스메디 개발팀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와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전달을 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최적화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그렇기에 많은 의료관계자들은 헬스메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헬스메디가 능동적인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하는 콘텐츠가 바로 커뮤니티 보상시스템이다. 헬스메디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의 글과 투표 활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헬스메디가 의료IT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저히 보여주고 있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과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헬스케어의 구성은 금융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의 분산장부 방식, 참여형 가치사슬 방식 기술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정보 공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ICO관련 합리적인 규제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이 인지하고 있는 만큼 기본적으로 참고할 만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6월 마무리 될 헬스메디 ICO를 체계적으로 준비중인 헬스메디팀의 차별화된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헬스메디,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나서

4차 산업 혁명을 통하여, 대부분의 시스템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IOT 시대의 중심에 있다. 이런 시대적 변화로 인해 실물화폐에서 점점 암호화폐가 널리 쓰일 것으로 전망이 되는 상황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 중국에 이어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 5위권을 유지할 만큼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는 암호화폐 가격의 급등과 같은 이슈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이 속속 등장했음은 물론, 해외 거래소의 한국 진출 또한 본격화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4차 산업의 블루칩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블록체인 관련 사업자들의 경쟁 또한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주요한 신기술로 여겨지고 있는 블록체인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 건강 정보의 교류는 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답 서비스나 특정 질병에만 특화된 온라인 커뮤니티와 환우회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허나 기존 커뮤니티의 경우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거나 정보 공유를 해야 할 동기가 충분치 않아 쉽게 커뮤니티를 이탈하는 사례가 많았고 단순 정보만을 취득하는 이른바 ‘눈팅족’만 양상 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 전체 크기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라며 “삶의 질과 편의성이 증대된 만큼 보다 스마트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과거 커뮤니티가 가지지 못한 동기부여의 측면을 강화하는 보상시스템과 평판시스템을 도입한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헬스메디 플랫폼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김대표가 금전적인 보상이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대학생 시절 40여개의 질환관련 다음까페를 운영한 경험과, 한의원 오픈을 한 이후 까지도 커뮤니티 회원들과 서로 교류를 하면서 느꼈던 많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불편한 몸으로 힘들게 이동하는 어르신들 중 몸이 불편하신 분, 이동이 어려우신 분들이 좀 더 편안한 서비스를 받기를 원했던 마음이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암호화폐와 암호화폐 공개발행(ICO)에 대한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는 반면 ICO관련 합리적인 규제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이 인지하고 있는 만큼 6월 마무리 될 ICO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보다 차별화된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암호화 블록체인 커뮤니티 플렛폼 헬스메디, 건강관련 지식공유의 장으로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게임, 금융, 소셜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과 열풍이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을 도입한 의료 서비스를 내세운 메디컬 코인들이 속속 등장하는 상황이다. 의료 IT플랫폼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헬스메디는 스팀잇의 보상체계를 헬스케어 생태계에 적합하게 접목한 플랫폼으로서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진 탈 중앙화와 화폐의 성격이라는 장점을 기존 비즈니스 상에서 검증된 사례에 응용하여 융합하고 발전된 헬스케어 소셜 네트워크이다. 고도화된 보상시스템을 원동력으로 한 헬스메디는 생각에 의해 창조되며 이와 같은 창의력과 노력에 의해 생성된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을 주어 커뮤니티의 질과 양의 콘텐츠를 향상화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대학시절부터 자신의 후기를 거짓 없이 보여줄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 회사를 만들어 보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각종 매체의 발달로 어떤 문제라도 의구심이 된다면 금방 답을 찾을 수 있을 수 있는 세상이 올 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라며 헬스메디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계기를 설명했다. 김대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 사이에선 소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맥한의원 24개 지점의 대표원장” 이다. 또한 20만 회원을 보유한 다이어트 커뮤니티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김대표는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환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런 오랜 활동과 경험들을 통해 많은 정보와 노하우를 습득 할 수 있었고, 현재 헬스메디의 사업을 시행하는데 큰 밑거름으로 작용되었다. 헬스메디는 이후 한의사 협회, 의료 산업 관계자를 포함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과의 교류의 장으로 서로 유대감 형성의 뜻 깊은 자리로 추진 중인 이날 행사에서 김용민 대표는 믿고 참여해주신 분들과 함께 커뮤니티 등 플랫폼 진행 과정과 개발 중인 서비스 및 암호화폐 공개(ICO)에 나선다고 밝혔다.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과 성장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헬스메디는 밋업 행사 후 6월에 헬스메디 코인 공개발행(ICO)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셜 커뮤니티 알파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핀테크, 매칭시스템, 광고 등 전반에 걸친 서비스들을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헬스케어 플랫폼의 진화는 어디까지, 내 몸을 챙겨주는 헬스메디

글로벌 헬스케어에 대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2020년까지 그 규모가 8.7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시장규모가 약 두자리수로 성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헬스케어를 주제로한 분권형 커뮤니티 플랫폼 헬스메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헬스메디는 보상체계의 개념을 가진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 동반 성장이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이다. 광범위한 헬스케어의 생태계를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다이어트, 성형, 피트니스 등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이후 여러 의료파트 및 헬스케어로 소셜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헬스메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보상시스템이다. 헬스메디 토큰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 생성을 뒷받침하고 적은 수수료와 자율적인 운영을 강점으로 토큰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많은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보상시스템이 헬스케어 플랫폼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의료기관의 전자의무기록(EMR)의 구축률이 병원급 이상이 90%, 의원급이 75%를 차지한다. 하지만 환자의 진료 기록은 여러 의료기관에 산재해 저장되는 단절된 구조이고 환자가 정보에 접근하려면 해당 병원의 의사를 통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의사 역시 과거 환자의 병력에 대한 온전한 정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있어서도 큰 걸림돌로 작용된다고 평가된다. 헬스메디의 헬스케어 플랫폼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자가 자신의 진료 기록에 직접 접근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환자의 정보가 온전히 통합될 경우 장기적으로 의료 사고와 의료비에 대한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 그 규모는 작지만 많은 산업이 발달하고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삶의 질과 편의성이 높아진 만큼 스마트하면서 모든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보다 편리한 헬스케어 플랫폼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며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이렇게 정보의 공유는 물론 보상을 통한 암호화폐의 사용은 평판시스템과 보상시스템이라는 두 가지의 프로토콜을 만들어 알고리즘의 소셜네트워크를 구현하였기 때문에 암호화폐 경제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높은 품질의 정보를 획득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금융 생태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기영 기자 kjh0423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메디, ICO 실시로 블록체인 시장에 새로운 변혁 일으킬까?

날이 갈수록 블록체인 시장이 넓어져감에 따라 전문가들은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 생태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카카오가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은행과 증권사가 블록체인 인증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발을 들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업들이 앞다투어 블록체인 시장에 발을 들이는 만큼 현대인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암호화폐의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대이며, 20~30대 연령대가 향후 암호화폐 보유 의향이 월등히 높다고 보고되었다. 이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기 때문에 복잡한 구조의 폐쇄형 플랫폼보다는 일관성 있고 개방적인 플랫폼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에 헬스메디는 생로병사에 과정에 놓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관심을 쏟게 되는 헬스케어를 주제로 분권형 커뮤니티 플랫폼을 구현하였다.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의료, 뷰티, 피트니스, 심리상담 등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충분히 성장한다면 플랫폼 자체의 이익이 많아져 탈중앙화 시스템의 사용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헬스메디 개발팀은 다년간의 헬스케어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시장을 이해하여 각 주체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예상했기 때문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었다. 특히 자신의 글과 투표 활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헬스메디 보상시스템은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어 성장의 가능성을 보다 키우고 있다. 이러한 보상체계는 사용자들이 기업주와 주주들에게 헌납할 필요 없이 본인의 활동에 따라 그만한 가치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는 현 SNS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결하면서 정보 비대칭을 효과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권리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이렇게 정보 공유와 보상을 통한 암호화폐의 사용은 평판시스템과 보상시스템이라는 두 가지의 프로토콜을 만들어 알고리즘의 소셜네트워크를 구현하였기 때문에 암호화폐 경제를 충분히 실현시킬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은 정확하고 좋은 품질의 정보를 얻으면서 돈을 벌 수 있는 효과까지 잡을 수 있기에 금융 생태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헬스메디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과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헬스케어의 구성은 금융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의 분산장부 방식, 참여형 가치사슬 방식 기술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정보 공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헬스메디는 백서(White paper)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8년 12월 알파서비스 론칭을 하기 위해 최근 기관 투자자 및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세일은 5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신개념 의료소셜네트워크 플랫폼. 헬스메디 ICO출시에 의료계 주목

양질의 컨텐츠, 보상시스템에 최적화된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현대사회는 각종 스마트기기의 보급, 정보화 사회로의 안착에 따라 온라인상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영향력 증가로 인해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sns관련 플랫폼들이 생겨나게 되었지만, 날이 갈수록 거대 SNS 플랫폼들의 독점적 운영, 광고성 글과 저퀄리티 컨텐츠들이 난무하게 되면서 적잖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실태 속에서 기존 SNS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의료, 헬스, 뷰티케어 이용자를 연결하는 `헬스메디` 소셜네트워크의 등장으로 인해 각계가 주목하고 있다. 헬스메디는 15년 이상 지속해온 의료서비스에 ICO 블록체인 보상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헬스메디 생태계 내의 구성원들 모두가 질 좋은 컨텐츠와 공정한 보상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의사, 한의사, 병의원 등 의료계 각계 각층이 모여 강력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큰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진정성 있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핀테크, 헬스 정보 서비스, 온라인 쇼핑몰, 광고, 매칭 서비스 등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평판시스템과 보상시스템 두 가지의 프로토콜을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에는 화장품, 성형 리뷰와 같은 체험중심의 어플이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단순 홍보성이 짙은 매체보다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경험과 피드백이 포함된 체험후기 형식의 리뷰성 글이 더욱 큰 신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기존의 앱들은 보상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았던 반면, 헬스메디의 경우 가상화폐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헬스메디는 각기 다른 분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용자들의 큰 관심사에 관련된 주제들만을 모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건강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고 생태계 내에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생태계까지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메디의 경우 회원이 무작위로 리뷰를 올리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인의 암호화 정보를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선의 건강정보와 그렇지 않은 민감한 의료정보를 분리하여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보를 회원 개인이 판단하여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회원의 개인 건강 의료 정보는 제약 회사, 유전자 회사, 보험 회사, 연구자들에게 개인의 동의 하에 제공되기 때문에 회원 자신이 정보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 단, 공개적으로 제공하게 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을 수 있다. 헬스메디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헬스메디의 보상시스템은 헬스메디에 게시물을 작성하고 투표를 받으면 그만큼 헬스메디 달러로 보상을 받게 되는데, 보상받은 헬스메디 달러는 상장 후 거래소를 통해 돈으로 환전하거나 헬스메디 제휴 기업 병의원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은 이전 거대 플랫폼 기업만이 누릴 수 있었던 수익을 사용자 모두가 가져갈 수 있도록 제공하는 유일한 헬스케어 플랫폼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이는 단순 홍보글을 SNS에 올리는 것이 아닌 공정한 보상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신뢰성 있고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음에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헬스메디는 거대한 플랫폼 기업만이 누릴 수 있었던 수익을 구성원들에게 보상이 공정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이 고대하던 꿈의 플랫폼 서비스이기에 더욱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라며 플랫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헬스메디는 백서(White paper)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8년 12월 알파서비스 론칭을 하기 위해 최근 기관 투자자 및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세일은 5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분권형 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 `헬스메디`, ICO 실시

요즘 현대인이라면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다음 같은 기업의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플랫폼 서비스 초창기에는 비용을 지불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지만, 현재는 거대 플랫폼들이 유료서비스를 무료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플랫폼 서비스기업들이 만들고 있는 이익의 일부를 소비자들이 가져야 할 권리라고 제시되면서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술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최근 비트코인이 화두에 오르면서 ICO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안전성을 획득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로 됐고, 그 흐름의 시작으로 헬스메디 ICO가 제시됐다. 헬스메디는 15년 이상 지속해온 의료서비스에 ICO 블록체인 보상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세계 최초 최대의 분권형헬스케어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글을 쓰면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시글을 작성하면 투표를 받게 되고, 투표를 받은 만큼 헬스메디 달러로 보상을 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렇게 투표에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면서, 타 소비자들 또한 양질의 정보를 선택해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재의 경제는 소비자가 자신의 기여에 대해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는 체계로 구성돼 있었다. 하지만, 헬스메디는 탈중앙화가 가능해 거래의 신뢰성이 담보되는 블록체인 기술로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공정성 시비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이는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알고리즘을 업그레이드하기 때문에 좀 더 발전 가능성의 기회를 보이고 있다. 창립자인 김용민 대표는 "해당 플랫폼의 중점은 구성원들의 기여도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이에 따라 보상을 주는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공정한 평가와 보상은 모든 행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원천이기 때문에 헬스케어에 있어 필요한 정보들이 더욱 정확하고 활성화될 것이다. 해당 플랫폼은 철저히 자본주의 속성인 이윤 추구와 경쟁 욕구를 이용하지만, 탈중앙화를 통해 시스템의 공정성을 확보했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헬스메디는 백서(White paper)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8년 12월 알파서비스 론칭을 하기 위해 최근 기관 투자자 및 헬스케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세일은 5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sysy34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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